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661
매일경제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격침한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8강행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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