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753
연합뉴스TV
역대 장학생들의 이름과 학교, 생년월일 등 개인식별정보를 홈페이지에 장기간 노출해 개인정보 도용 피해 우려를 빚은 홍명보장학재단이 시정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재단은 연합뉴스TV 단독보도가 나가고 하루 만에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던 장학생 생년월일을 삭제했고, 이름은 부분만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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