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877
한국경제
박은정 "檢수사권 주자는 몸부림 눈물겹다"
김용민 "두 기관 견제·외부 통제 강화해야"
한동훈 "與 내부서 네 탓 내 탓 황당한 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싸고 진보 진영 내부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완수사권 존치론'을 두고 "다시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자는 마지막 몸부림은 눈물겹다"고 비판하자,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은 "검찰이 과거에 잘못했으므로 경찰 수사를 다시 살펴볼 권한도 전부 없애야 한다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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