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247
세계일보
시행 이틀 만에 600만좌 개설
트럼프 압박에 기업 기부행렬
“중간선거용 포퓰리즘” 비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인 신생아에게 1000달러(약 152만원)를 지원해 복리 효과로 목돈을 쥘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시행에 들어갔다. 일부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지만,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기업 기부를 압박하는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된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포퓰리즘 성격의 정책이 늘어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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