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905
매일경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이번 6·3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언급하며 “당 후보를 두고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행위는 반드시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 계정에 “잡새에 불과한 주제에”라고 운을 띄운 뒤 “나는 출발부터 니들과 달랐다.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이 되지 못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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