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907
스포츠조선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위를 다시 탈환한 뜻깊은 경기였다. 최형우 선배님 상대하는 건 정말 힘들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9승째를 올리며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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