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199
인벤
소니 그룹의 히로키 토토키(Hiroki Totoki) CEO가 자사 주식 22만5천 주를 매각한 사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확인됐다. 거래 규모는 약 473만 달러(약 65억 원)에 달하며, 최근 플레이스테이션을 둘러싼 각종 정책 변화와 맞물려 해외 게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SEC에 제출된 Form 4에 따르면 토토키 CEO는 지난 7월 3일 소니 보통주 22만5천 주를 주당 21.02달러에 매도했다. 총 거래 규모는 약 472만9,500달러로, 보유하고 있던 해당 종류 주식의 약 56.5%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이후에도 토토키 CEO는 17만3,250주의 소니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