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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우크라이나 테니스의 새 역사를 썼던 여자단식 마르타 코스튜크(세계 15위)가 생애 첫 윔블던 준결승에 올라갔다.
코스튜크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세계 17위)를 1시간 9분 만에 2-0(6-3 6-2)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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