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20
일간스포츠
41일 만에 선발 출장의 기회를 얻은 '잠실 빅보이' 이재원 ( LG 트윈스 )이 1위 탈환을 이끌며 모처럼 활짝 웃었다.
이재원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와 홈 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 팀의 8-2 승리를 견인했다. LG는 이날 승리로 하루 만에 삼성에 뺏긴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오는 9일 맞대결서 웃는 팀이 전반기를 1위로 마치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