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015
스포츠서울
젊은 포수들 성장세 돋보이는 올시즌 롯데
주전 거듭난 손성빈…베테랑 같은 면모까지
박건우·박재엽 등 백업들도 잠재력 과시
‘포수 왕국’ 꿈꾸는 롯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올시즌 롯데 포수진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젊은 안방마님들이 잠재력을 드러낸다. 이미 손성빈 (24)이 주전 자리를 꿰찼다. 여기에 박건우(23) 박재엽 (20) 등이 착실히 성장 중이다. ‘포수 왕국’을 꿈꾸는 롯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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