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988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유소년팀 선수와 학부모를 상대로 억대 뒷돈을 요구했다가 경찰 수사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배임수재 미수 등의 혐의로 대표이사와 스카우터 등 광주FC 구단 관계자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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