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8256
프레시안
혁명수비대 "하메네이 장례식, 이슬람 전사 고무"…걸프국에 보복 포화
미국과 이란 휴전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붕괴 직전에 놓이며 유가가 배럴당 80달러를 넘보는 수준으로 급등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 외무부는 종전 양해각서(MOU)가 위기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