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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의 경기장 잔디 조각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디애슬레틱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의 잔디 조각이 450달러(약 67만원), 900달러(약 135만원), 1200달러(약 180만원), 3000달러(약 451만원)까지 네 가지 등급으로 판매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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