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315
주간경향
친문 스피커인 김어준 뉴스공장 대표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을 둘러싼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이런 정도의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는데 최근에 한 일주일 상간으로 거의 모든 언론에서 탑을 장식하고 있다”고 말해 비판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11일 “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지난 9일 유튜브 뉴스공장 채널에서 “장윤기 사건 자체로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은 맞다.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까지 많이 보도되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내용을 보니까 ‘경찰이 잘못했고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라고) 연결되는 사건”이라며 “그런 의도가 보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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