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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이터널 리턴' 속 캐릭터를 향한 애정은 2차 창작과 코스튬 플레이로, 승부를 즐기는 열기는 e스포츠 응원으로 이어졌다. 님블뉴런이 마련한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은 팬덤 문화와 e스포츠를 한 공간에 엮으며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겨온 여러 방식을 오프라인 축제로 풀어냈다.
넵튠은 오는 12일까지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한 PC 게임 ‘이터널 리턴’의 정식 출시 3주년을 기념한 페스티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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