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265
세계일보
“내가 왜 여기?”… 일과성 완전 기억상실일 수도
65세 여성이 오랜만에 친구들과 가진 모임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다. 반가운 만남은 사소한 말다툼으로 이어졌고, 감정이 크게 격해진 순간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A씨는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며 물었다.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죠?” 친구들은 방금 있었던 일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그러나 1분도 지나지 않아 A씨는 다시 같은 질문을 했다.“내가 왜 여기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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