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407
한겨레
국민의힘이 9일 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하면서 ‘징계 정국’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중앙윤리위원 1명을 추가 임명하는 안건을 상정·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민우 윤리위원장을 포함해 기존 6명이었던 윤리위원 수는 7명으로 늘어났다. 당헌·당규상 당 윤리위는 9명 이내로 구성할 수 있다. 추가 임명된 위원은 현직 변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비공개회의에서는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만 윤리위원 추가 임명과 관련해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