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2492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둔 감독들이 잇달아 대표팀을 떠나고 있다.
강팀들의 감독 교체가 눈에 띈다. 독일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탈락했고,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3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2023년 9월부터 대표팀을 이끈 그는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채 2028년 7월까지였던 계약을 조기에 마무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