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618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UFC 최강자로 군림했던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5년의 공백을 깨고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맥그리거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메인 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34·미국)와 웰터급(77.1kg)으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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