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7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스페인 축구의 전설 이케르 카시야스가 24년 전 패배를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에 패해 탈락했던 기억을 꺼내며 유럽 국가들을 겨냥한 음모가 있었다는 주장을 펼쳤다.
프랑스 매체 '20미니트'는 12일(한국시간) "'유럽 팀들을 향한 음모였다' 카시야스가 2002 월드컵의 씁쓸한 기억을 떠올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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