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708
OSEN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팀 동료 로비 레이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행 시나리오까지 나왔다. 다만 샌프란시스코가 더 많은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8일(이하 한국시간) 레이의 예상 트레이드 패키지를 조명하며 "샌프란시스코는 더 큰 대가를 노려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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