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081
TV조선
[앵커]
조롱 응원 논란으로 '출전정지 6개월'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 배재고 야구부, 이대로라면 3학년 학생들은 사실상 대학 진학과 프로 진출이 어렵습니다. 배재고는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신청했고, 어제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도 신청했는데, 배재고에 대한 징계 재심 여부, 오는 20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처의 길이 열릴 수 있을까요.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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