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966
머니투데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지수에 편입돼 거래된 첫날 주가가 급락하며 3주 전 상장 첫날 시초가 밑으로 떨어졌다.
스페이스X 주가는 7일(현지시간) 6.8% 급락한 149.47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달 12일 상장 첫날 시초가인 150달러보다 낮은 수준으로 상장 이후 최저 종가이다. 다만 이날 종가는 스페이스X의 공모가 135달러보다는 여전히 높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