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085
JTBC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가 3대 2,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러나 극적인 승리의 이면에는 이집트의 '골 취소'와 심판 판정 논란이 있었는데요. “아르헨티나의 승리는 부당한 결과”라고 말한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의 인터뷰,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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