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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투수의 승리 기록이 무시당하는 요즘 선발투수는 물론 구원투수도 자신의 승리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밀워키 브루어스 좌완 셋업맨이자 롱릴리프인 애런 애시비 는 8일(이하 한국시각)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구원등판해 1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6홀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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