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097
스타뉴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경기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이 창단 3년 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한화 이글스 출신 박철우 감독이 이끄는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은 지난 7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열린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U-13) 결승에서 서울 중랑이글스유소년야구단을 4-3으로 누르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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