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969
일간스포츠
한 글로벌 스포츠 매체가 월드컵 기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활약을 조명하면서 "그가 없었다면 아르헨티나는 집으로 가는 비행기 안이었을 거"라 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뒤 이같이 평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이집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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