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702
MK스포츠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지난 5월 4일 SK슈가글라이더즈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전력 보강을 통해 정상 탈환을 노렸던 삼척시청은 또 한 번 SK슈가글라이더즈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삼척시청의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이름은 단연 박새영이다. 상대 팀 감독들이 삼척시청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박새영 골키퍼를 꼽을 정도로 그녀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 어떤 전술과 전략보다 강력한 무기가 바로 박새영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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