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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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2개월여 남기고 이상현 대한민국 선수단장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본격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단장은 지난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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