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796
조선비즈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란 사이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5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6.12포인트(1.03%) 내린 5만2379.0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45.90포인트(0.61%) 내린 7457.95,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6.45포인트(0.45%) 하락한 2만5702.24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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