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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대전, 조은혜 기자] "되돌려서 생각을 해보고 그런 시간을 갖고 와라 얘기를 이야기했어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6-9로 석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이튿날인 8일 한화는 투수 정우주와 원종혁, 박준영을 말소하고 투수 김종수와 박재규, 포수 장규현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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