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6402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고 8강에 진출했지만,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 선수단이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바이러스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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