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180
스포츠경향
전성기 때 기량과는 확연한 차이
여전한 메시 활약 지켜보며 씁쓸한 퇴장
축구의 신이 써내린 기적 앞에서 ‘파라오’는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무함마드 살라흐(34)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아쉬움 속에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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