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350
경향신문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57)이 월드컵 역사상 그 누구도 밟지 못한 20승 고지에 올랐다.
프랑스는 1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의 골을 앞세워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8년 우승, 2022년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월드컵 4강 진출이다. 프랑스는 스페인-벨기에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