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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 축구의 에이스 우레이 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우레이는 10일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국가대표팀에서 16년을 보내며 100경기에 출전했다. 그동안 국가대표팀이 내게 준 기회에 감사하다. 항상 나를 믿고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코치님, 팀 동료, 그리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돌이켜보면 이 여정에는 성취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다. 내가 경험한 모든 것이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며 대표팀 은퇴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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