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299
인벤
1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펼쳐진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최종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라이언이 만났다. 1세트에서는 라이언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승기를 놓치지 않은 한화생명e스포츠가 승리를 거뒀다.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가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갔다. '카나비' 서진혁의 자르반 4세가 바텀 갱킹으로 선취점을 만들어내면서 '딜라이트' 유환중 카밀의 발이 일찌감치 풀렸고, 한화생명e스포츠는 카밀의 기동성을 활용해 탑에서 재미를 봤다. 라이언은 카밀이 없는 틈에 '구마유시' 이민형의 직스를 잡아내거나, 킬을 주는 대신 용 스택을 한 번 끊어주는 등 좋은 판단으로 추격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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