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530
한국경제
하나증권 "코스피 기술적 바닥권…반도체 고점론 이르다"
진짜 위험 시기는 내년 하반기 이후로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면 강세장이 끝난다는 전망으로 국내 증시 급락을 맞힌 증권사가 이번에는 코스피지수가 1만1450까지 갈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반도체,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과 관련해선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내년 이후 빅테크 투자 둔화가 새로운 위험 요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