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7950
마니아타임즈
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공동 개최국 미국을 4-1로 눌렀다. 샤를 더케텔라러의 멀티골이 완승의 발판이 됐다.
2018년 러시아 대회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인 벨기에는 직전 카타르 대회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씻고 8강에 올랐다. 상대는 이날 포르투갈을 1-0으로 꺾은 스페인으로, 두 팀은 11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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