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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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선 영향 미칠 목적으로 조직적 가입 독려…신도 5.6만명 가입
'정치권 고리 만들기' 목적…"조세포탈 등 의혹도 엄정 수사"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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