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115
연합뉴스
50대 이상 전문의, 수도권 46%·비수도권은 62%
복지부, 신생아중환자실 수가 가산 등 대응…의료계 "한 부처 노력으론 부족"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중 50대 이상 비중이 3명 가운데 2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과 수도권 쏠림이 맞물리면서 지역 소아 진료 인프라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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