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6592
헤럴드경제
“지선 패배 책임져야 할 지도부가 적반하장”
“박덕흠 뽑아준 국힘 의원 59명, 잘못 판단”
“탄핵 반대했던 사람 앉히는 건 비정상”
[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조경태 의원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 의원은 7일 “정작 심각한 해당행위자는 국민과 당원에게 거짓말을 한 장동혁 대표”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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