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03
일간스포츠
세인트루이스 구단, 8년 장기 계약
올 시즌 MLB 데뷔해 88경기 소화
한국 할머니 둬 WBC 출전 희망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에서 내야수로 활약하는 JJ 웨더홀트 (24)가 대형 장기계약에 합의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웨더홀트의 잠재성을 조기에 인정해 장기계약으로 묶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웨더홀트는 한국계 빅리거인데, 최근 마이너리그에서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는 조원빈도 웨더홀트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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