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9068
뉴시스
"거듭된 결단 끝에 최선의 안을 제시했다"
"무엇이 미래 위한 길인지 현명한 판단을"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최영일 대표이사는 "파업은 노조의 선택이지만 그 피해와 손실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만 남게 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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