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36
일간스포츠
프랑스 대표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페널티킥(PK)에서 실축을 범하자, 현대 축구에서 유행하는 '멈칫거리는(stuttering)' 도움닫기 방식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치 BBC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모로코전에서 나온 음바페의 페널티킥 실축은 도움닫기 시 멈칫거리는 동작을 중단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프랑스는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서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해 4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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