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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야구운영부문 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경영자로 꼽힌다.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 시절 적은 돈으로 팀을 '지속적으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으로 완성했고, 지난 2014년 겨울 다저스로 팀을 옮긴 뒤에는 페이롤 문제를 안았던 다저스의 시스템을 완전히 뜯어고쳤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3차례나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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