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190
인벤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가 상장 후 첫 자사주 소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친다.
카카오게임즈는 8일 주주가치 제고 강화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50만 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85만 4,009주 가운데 약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7월 15일이며, 소각 완료 시 보유 자기주식은 35만 4,009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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