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5111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FC 포르투 이적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을 향해 주앙 아로수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포르투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포르투갈 레전드 주앙 무티뉴와 황인범을 비교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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