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499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당내 일각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
사진=SNS 지난 7일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전한 여러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흰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쓴 장 대표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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