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167
머니투데이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준결승)에 진출했다.
10일(한국시간) 디디에 데샹(프랑스)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FIFA 랭킹 3위)는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해결사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PSG)의 연속골을 앞세워 모로코(7위)를 상대로 2-0 압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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