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463
스포츠경향
주축 선수들의 부상, 부진이 속출한 2026시즌 KBO리그 전반기.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깜짝 스타들의 활약이 유독 두드러졌다. 큰 기대가 없었던 백업, 이적생, 신인, 부상 복귀 선수 등이 활력소가 되면서 팬들을 열광시켰다. 아울러 시즌 레이스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했다.
■롯데 김진욱
댓글 0